죽 전문 브랜드 ‘본죽’이 K-푸드 열풍을 타고 호주 시드니에 1호점을 오픈했다.본 브랜드의 해외사업 법인인 본월드는 시드니의 차이나타운이 자리 잡은 해이마켓에 최근 호주 1호점을 냈다고 밝혔다. 이 1호점은 본월드가 직영한다.본죽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케이 박 본부장은 현지 매체(Inside Retail)와의 인터뷰에서 “1호점은 호주 시장 진출의 교두보”라면서 “호주가 현재 본죽의 주요 집중 시장이다”고 밝혔다.그는 시드니 1호점에서의 고객 반응과 운영 안정성을 바탕으로 멜버른,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로 점차 확장한다는 계획도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