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마케팅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비즈니스 컨설팅까지, 뉴질랜드 디지털 시장의 흐름을 바꾸고 있는 한인 2세 리더가 있다. 뉴질랜드 주요 기업과 글로벌 브랜드를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하고 있는 서주원(30)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호주에서 태어나 4살 때 뉴질랜드에 이주한 서 대표는 17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와 현지 코리아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뉴질랜드는 여전히 기회의 땅”이라며 “한국의 젊은이들이 도전해 달라”고 말했다. 오클랜드대학을 졸업한 그는 자동차 관련 서비스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