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북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개원한 스웨덴한국문화원(원장 유지만)이 연중 스웨덴 전역에 ‘K-컬처’를 알린다.’북유럽속의 작은 한국’을 표방하는 문화원은 현지인들의 문화 소비 패턴에 맞춘 2026년 연간 기획 ‘시즌 테마'(Säsongstema) 제도를 도입하고, 시즌별 큐레이션을 통해 K-컬처를 알린다고 17일 밝혔다.계절의 변화와 절기별 문화 향유를 중시하는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에 착안해 산발적인 행사 개최에서 벗어나 계절별 철학과 서사 아래 K-컬처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는 계획이다.2026년 시즌제는 한국 문화가 스웨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