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창업대회에서 치매 치료 플랫폼을 앞세운 ‘레디큐어'(대표 정원규)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레디큐어는 지난 4월15일 베이징 더레이크뷰호텔에서 열린 ‘2026년 KIC중국 창업대회’ 결승전에서 의료기기 기술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레디큐어는 저선량 디지털 X선 기반 알츠하이머병 치료 플랫폼 ‘HeLaX ON’과 약물전달시스템 ‘EP ATA’를 통해 진단과 제어, 치료를 통합하는 피지컬 AI 기업이다.정원규 대표는 수상 직후 인터뷰에서 “임상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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