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르완다의 무심바 마을이펼치는 새마을 운동을 소개하는 유튜브가 호평을 얻고 있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구독자 255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협업해 르완다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했다.코이카가 공개한 이번 콘텐츠는 르완다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한국형 ODA 모델인 새마을운동 사업 현장을 조명한 것이 핵심이다. 빠니보틀은 르완다 무심바(Mushimba)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논에서 잡초를 뽑고, 공동 양어장과 유치원 등을 둘러보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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