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세계에 처음 소개한 미국인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 1863~1949년)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 전시가 19일부터 서울 종로 서촌 한옥에서 열린다.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함께봄 주식회사(대표 노수빈)와 ‘아리랑,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 특별 전시를 다음달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효자로7길 10에 위치한 함께봄 본사 한옥에서 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미국 출신 교육자이자 선교사로 조선에 와 활동하며 한국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호머 헐버트가 한국의 구전 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