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지역 대표 통일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장병우)가 2026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대주제로, 해외 자문위원들의 통일·대북정책 및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제언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주제 설명에 이어 분임별 토론, 결과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북관계 재정립과 평화공존을 위한 우선 과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핵심 정책 방향 ▲평화경제 및 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