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지역 한인 동포들과 자녀들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 콘텐츠를 ‘공공교육 자산’으로 확보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샌프란시스코는 단순한 이민 역사의 중심지를 넘어,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해외동포 교육의 거점’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는 21일(현지시간) 한인회관에서 EBS와 ‘위대한 수업,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인회가 EBS의 강연 콘텐츠인 ‘위대한 수업’의 글로벌 서비스 ‘그렉처(Gr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