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보호와 동포사회 지원에 헌신해 온 영사들의 노고를 기리는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수식이 함부르크와 멕시코에서 잇따라 열렸다.발로 뛰는 영사상’은 재외동포신문이 2003년 제정한 상으로, 전 세계 영사 1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독일에서 허진 주함브르크총영사관 부영사에게, 멕시코에서는 주멕시코대사관 이은진 주멕시코 대사관 영사에게 각각 상패가 전달되었다.10일 주함부르크총영사관은 이날 회의실에서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인 허진 부영사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허진 부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