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재외 국민교육의 질적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5학년도 동계 재중한국학교장협의회’가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소주한국학교(교장 김정호)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의회에는 주최교인 소주한국학교를 포함해 홍콩, 대련, 북경 등 중국 전역 13개 한국학교의 학교장 및 행정실장이 참석하고, 상해총영사관 임세희 신임교육영사가 참석하여 재외교육현안에 대한 민관의 뜻을 모았다.협의회는 소주한국학교의 학교경영사례 발표로 문을 열었다. 소주한국학교는 ▲태권도 시범단을 통한 정체성교육 ▲학생주도형 학교홍보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