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화장품 수출이 전년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를 기록,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수출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가운데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도 K뷰티 인기에 눈길을 돌렸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월마트의 부사장급 6명 및 구매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구매단 12명을 대거 초청, 1월 21일 코트라 본사에서 ‘월마트 마켓플레이스·소싱 플라자’를 열었다.한국 화장품은 ’24년부터 미국의 수입시장에서 프랑스산을 누르고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또한 ’25년 대미 화장품 수출액이 2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