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8억 건의 여행자 리뷰를 분석해 발표하는 관광업계의 ‘미슐랭 가이드’, 트립어드바이저의 ‘2026 트래블러즈 초이스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를 지난 1월 14일 발표했다. 그런데 결과는 충격적이다.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혼자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에 등극하며 K-관광의 정점을 찍었던 서울이 불과 1년 만에 세계 18위로 추락했다. 서울의 세계 인기 여행지 종합 순위 역시 지난해 9위에서 올해 24위로 무려 15계단이나 수직 하락하며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의 입지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다.글로벌 ‘톱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