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중국 회장단(의장 이광석)과 중국조선족연합발전위원회(회장 박걸), 월드옥타 북경지회와 북경조선족연합발전위원회(회장 안창호)가 지난 1월16일 북경시 조양구 소재 자하문 식당에서 ‘공동발전 및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 눈길을 끌었다.양 단체가 최근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경제·문화 발전의 훈풍을 이어가는 동시에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무역, 투자, 기술교류, 정책 제언 등을 통해 한민족경제공동체를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내수 시장 확대 및 수출 증진에 앞장서겠다는 것.이번 MOU체결은 세계한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