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중심가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오늘을 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하얏트 리젠시 프놈펜은 오는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한국 현대미술 작가이자 스튜디오에카(StudioEka)의 설립자인 권유나 작가의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하얏트 그룹이 추구하는 문화적 다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가치를 예술로 풀어내기 위해 기획됐다.삶의 전환기 기록한 캔버스, 도시의 에너지와 만나다권유나 작가의 작품들은 작가 개인이 겪어온 치열한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이어온 해외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