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사장 강경성)는 6일 중국 베이징 더웨스틴 호텔에서 순방 부대 경제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코트라는 2017년 이후 9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를 무역·투자 상담회인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한류 우수상품 쇼케이스’ 등으로 구성했다. 한-중 관계 복원 흐름 속에서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 기회를 재확대하고 양국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6일 오전부터 하루 종일 진행된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에는 국내 기업 58개사가 참가했다. 상담회에는 뷰티, 식품, 패션, 생활용품, 의약품 등 5대 소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