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포럼은 12월 30일 오후 신촌 피플앤조이 라이브클럽에서 제134차 포럼 및 송년행사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은 재외동포포럼은 이날 지난 1년을 정리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개회사에서 조롱제 재외동포포럼 이사장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포럼은 창립 17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역대 회장들의 헌신 속에 성장해 왔으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환영사에 나선 조남철 동아시아발전재단 사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