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이번 CES에는 삼성전자, 소니, 엔비디아, 인텔, AMD 등 글로벌 IT·전자 기업들이 총출동해 차세대 기술 경쟁을 벌인다.CES 전시장은 1월 6일 공식 개장하지만, 행사의 실질적 막은 1월 4일(현지시간)부터 오른다. 4일부터 주요 기업들의 사전 프레젠테이션과 기자회견이 시작되고, 5일에는 글로벌 빅테크 CEO들의 기조연설이 집중 배치됐다.전통적으로 CES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를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