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킬린 한인회 제40대 회장 선거가 투표 당일 파행을 빚으면서, 선거 절차의 정당성과 자치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이번 사태와 관련해 이강일 후보(기호 2번)는 대한민국 정부와 주휴스턴 총영사관 등에 공식 호소문을 제출하며 진상 조사와 재외동포 권리 보호를 요청했다.킬린 한인회에 따르면 제40대 회장 선거는 12월 13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며, 사전에 공고된 일정에 맞춰 다수의 한인 유권자들이 한인회관에 모였다. 그러나 선거 당일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선거는 정상적으로 치러지지 못했다.이강일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