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등 동남아시아가 차세대 제조 기지 역할을 더해가는 가운데 이 지역으로 우리 AI 기반 로봇 기업들의 시장진출 확대 기회가 마련됐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류지호)과 협력해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 기계산업박람회(VINAMAC EXPO 2025, 이하 VINAMAC)’와 연계해 ‘K-로봇관’을 공동 운영했다.올해로 22회를 맞는 VINAMAC은 2004년 시작된 베트남 대표 산업 전시회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