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불거진 한국인 대학생 피살사건이후 재외국민들의 안전문제가 세계 각국의 한인사회에서 핫이슈로 부상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11월20일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대사대리 안영기)은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오타와 대사관 강당에서 ‘안전 정보 간담회(사건·사고 ZERO)’를 개최, 생명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능형 범죄와 응급상황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냉철한 이성을 갖춘 주체적 방어’에 초점을 맞췄다. 이지훈 영사는 ‘보이스피싱,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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