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톈진지회가 11월22일 오후 개최한 이·취임식을 통해, 제8대 신원칠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양성철 제7대 회장이 물러나고 신원칠 신임회장이 바통을 이어받는 자리가 성대하고 화려하게 마련됐다.이날 중국 북부 최대 항만도시인 톈진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근 연임에 성공한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한 천주환 수석부회장, 유대진 수석부이사장 등 월드옥타 임원진과 중국 전역의 지회장들, 주중국대사관 이경덕 총영사 등 각계 인사 300명이 참석해 톈진지회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축하해주었다.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