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인수된 아시아나가 대한항공과 같은 제2터미널로 이전하면서 한진그룹의 5개 항공사 모두가 제2터미널에 모이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월 14일 오전 0시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한다고 4일 발표했다. 따라서 2026년 1월 13일 오후 11시 59분(23시 59분) 입출국 편까지는 제1여객터미널(T1)에서 서비스를 한다.탑승수속 위치는 제2여객터미널 G ~ J 카운터이다. J 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와 우수회원 전용으로 운영된다. 아시아나는 혼선을 막기 위해 공항 내 안내 배너를 설치하고, 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