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주목도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쏠려 있지만, 또 한 명의 ‘히든 셀럽’이 있다. 바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다. 그가 APEC CEO 서밋에 참석해 AI·데이터센터·자율주행 등 엔비디아의 종합 빅테크 비전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황 CEO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31일 APEC 특별 세션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기술과 글로벌 협력 전략을 공개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회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