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 기업인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2일차에는 인천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중소기업과 해외에서 온 한인기업인들과의 수출 상담을 하는 주요 행사가 진행됐다.오전 10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는 2025 코리아비즈니스엑스포 인천 행사를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 개막식을 가졌다. 주요 참석자는 월드옥타의 박종범 회장과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와 충남 지역 지자체와 산업 수출 관련 단체장들이 자리했다.테이프 커팅을 마친 후 주요 인사들은 전시관 안으로 이동해 약 450개사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