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지난 10월 22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현지 온라인 사기 단속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현지 유력영자 신문인 <크메르 타임스>가 보도했다.이번 시찰 대상은 캄보디아 경찰당국이 최근 집중 단속을 벌인 ‘화이트 호스 빌딩’으로, 대표단은 국민의 힘 재외동포위원장이기도 한 김석기 국화의원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들로 구성됐다.대표단이 이 날 방문한 프놈펜 포르센체이구 삼롱 크롬 프레이 포펠 마을 콘크리트 도로 세삿 빌딩은 지난 7월 초 캄보디아정부의 대대적인 전국 온라인 사기 조직 소탕작전을 통해 한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