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한류(Hallyu) 현상이 확산되고, 특히 브라질에서 그 수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사랑, 신앙, 목적’이라는 독특한 가치를 기반으로 한국 문화를 중개하는 미디어 프로젝트 ‘러브캐스트(Lovecast)’가 주목받고 있다.러브캐스트는 단순한 미디어 채널을 넘어 브라질과 대한민국 간의 문화적 연결이라는 뚜렷한 정체성을 지향한다.본지는 20일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의 한 카페에서 창립자이자 호스트인 마리아 실비아 시조치(Maria Silvia Chizzotti) 대표를 만나 프로젝트의 철학과 한류에 대한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