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최인수) 중등부 학생들이 참여한 ‘2025 역사 문화 캠프–서민들의 전통 놀이와 음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의 뿌리를 체험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몸으로 느끼는 뜻깊은 시간으로 평가받았다.개회식에서 최인수 교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1박 2일의 행사가 아니라, 교실을 벗어나 살아있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라며, “학생들이 온몸으로 느끼며 ‘이것이 우리의 뿌리구나’ 하는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