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 회장은 10월18일 오후 12시(현지시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캄보디아한인회 사무실에서 교민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최근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캄보디아 스캠 사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세한총연이 밝혔다.고 회장의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사태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국민 보호 대책과 함께 교민사회의 안전 및 한-캄보디아 관계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명규 재캄보디아한인회장을 비롯해 양성모 아시아 한상연합회 수석부회장, 문병수 민주평통 캄보디아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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