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APEC과 중국인 한시적 무비자 입국 등으로 양국간 관계가 교류확대와 협력의 기류가 살아나지만, 또 한 편에서는 중국인 3대 쇼핑으로 대표되는 혐중 분위기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중 관련 포럼이 열려 관심이 주목된다. 삼강포럼(상임대표 곽재석, 공동대표 장경률)과 차규근 국회의원실은 오는 10월 20일(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동북아평화안보와 한중우호렵력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특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포럼은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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