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한국문화원과 케임브리지대학교 한인 회장단은 10월 11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케임브리지 한국의 날: 세미나 & 한복 포멀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케임브리지 대학 및 옥스포드 대학의 한인 교수와 연구자들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학문적 경험을 나누는 세미나와, 한복을 착용하고 함께하는 ‘포멀(Formal)’ 디너로 구성됐다.특히 한복을 착용하고 진행된 ‘한복 포멀 디너(Hanbok Formal Dinner)’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한인 학생회의 제안으로 케임브리지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로, 참가 신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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