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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도 중국 선박에 입항 수수료…미·중 서로 부과

    강은나래By 강은나래October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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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예고대로 현지시간 14일 중국 선박에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무역대표부는 이날부터 중국 소유 해운사가 운영하거나 소유한 선박에 t(톤)당 50달러, 한화 약 7만1천원 입항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매년 수수료를 올려 2028년 이후엔 t당 140달러까지 인상한다는 방침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4월 예고한 이번 조치는 중국의 조선·해운 산업을 견제하고, 미국산 선박 건조를 장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은 앞서 미국이 해당 조치를 예고하자 맞불 차원에서 미국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를 같은 날 먼저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관세 #미국 #중국 #무역 #입항수수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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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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