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는 김한일 한인회장이 최근 한국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샌프란시스코가 한인 디아스포라의 중심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 위한 교류 협력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9월29일~10월2일 열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김 회장은 세계 각국의 한인회장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속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는 단순한 지역 한인사회를 넘어, 전세계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정신을 잇는 상징적 공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