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집트 수교 30주년을 맞아 박범계 국회의원(前 법무부장관)이 대통령 특사로 9월29일~10월2일 이집트를 방문해,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외교부가 2일 밝혔다. 박 특사는 바드르 압델라티 외교장관을 비롯한 이집트 정부·의회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는 한편, 수교 30주년 기념식 등 행사에도 참석했다.박 특사는 9월30일 알시시 대통령을 예방하고, 수교 30주년을 축하하는 동시에, 양국 간 실질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박 특사는 “새 정부 출범과 양국 수교 30주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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