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정부가 주최해온 세계한인회장대회를 내년에는 전세계 한인회가 역량을 모아 민간차원에서 열겠다고 나섰다.전세계 67개국에서 온 370여명의 한인회장 등 한인리더들은 10월1일 저녁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폐회식에 앞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10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결의문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재외동포사회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다짐하고 ▲‘APEC 2025 KOREA’의 성공 개최와 ▲E.N.D(교류, 관계정상화, 비핵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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