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 서정일)가 오는 11월3일 차기 회장(제31대) 선거를 앞둔 가운데, 9월28일 저녁 서울 강남의 리베라호텔에서 ‘미주총연의 밤’ 행사를 열었다.이 자리에는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한 서정일 현 회장과 김만중 총괄수석부회장이 나란히 참석해 선거일을 30여일 앞두고 물밑 선거운동을 벌였다.이날 행사에는 다음날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을 겸해 고국을 방문한 미주지역 한인회장들과 연합회장 등 총 350명이 함께 해 성황을 이뤘다. 또 주요 외빈으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영국 동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