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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의사 25%는 해외 의대서”…미 의료계, 비자수수료 면제 요구

    장효인By 장효인September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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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1B 비자 신청서[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미국 의료계가 정부에 새로 발표된 H-1B 비자 신청 수수료 10만 달러(약 1억 4천만 원) 부과 대상에서 의사들을 면제해달라고 현지시간 25일 요청했습니다.

    미국의사협회(AMA) 등 미국 내 53개 주요 의학 학회는 이날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이런 내용의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의사 약 4명 중 1명은 해외 의대 졸업생이며, 이들이 의료 공백을 메우는 데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겁니다.

    2021년 기준 외국에서 훈련받은 의사의 약 64%가 미국 내 의료 서비스나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활동했다는 설명도 담겼습니다.

    AMA 등은 2036년까지 미국 내 의사가 최대 8만 6천 명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새 비자 수수료는 의료 접근성을 악화시키고 환자 대기 시간을 늘릴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일명 ‘전문직 비자’ H-1B 프로그램은 미 고용주들이 기술, 공학, 의학, 학계 등 전문 분야에서 외국 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9일 H-1B 수수료를 기존 1천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100배 올리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전문직비자 #H1B #비자수수료 #의료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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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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