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한국 최대의 난임전문병원인 차병원 산하 ‘차 여성의학연구소’ 측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10일 협약식을 개최했다.서울역 인근 구 대우빌딩에 위치한 ‘차 여성의학연구소’에서 이루어진 이날 협약식에는 한인회 측에서 이명석 회장과 한인회 산하 국제교육위원회 소속의 최승현 교수 및 이혜숙 위원, 정연 위원 등이, 차병원 측에서 윤태기 병원장을 비롯해, 신세찬 상무(한인회 국제교육위원 겸임), 조화연 부장, 김규리 국제진료팀장 등이 참가했다.협약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은 ‘차 여성의학연구소’의 난임 관련 시설들을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