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정부 예산안은 올해 대비 8.1% 증가한 720조원으로 편성돼 국회에 제출됐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새 정부가 편성한 첫 ‘살림살이’로서 성과 중심의 재정 운용을 통해 회복과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이 주도하는 초혁신경제와 모두의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라는 3가지 원칙에 기반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비해 재외동포청의 내년 예산안은 올해 대비 2.1% 증가한 1092억원 규모로 지난 9월4일 발표됐다. 한 해 예산안이 확정되면 어느 부처든 기자회견 등 다양한 형태로 이해 관계자들에게 공지하고 보충설명을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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