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대한민국 광복 80주년과 카자흐스탄 정주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전시회가 열렸다.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 이하 문화원)은 9월 13일 알마티 극장에서 고려일보와 공동으로 고려인 생활상을 기록하고, 이를 아카이브 형태로 남기기 위해 ’90인의 고려사람’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알마티에서 열린 첫 전시는 카자흐스탄 중앙 고려인협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문화행사에서 처음 선보였다. 현장에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기존 아카이브 자료도 소개되었다. 특히 여러 장의 사진을 한 화면에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