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세계에 이어 롯데백화점 및 쇼핑몰 등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받으면서, 국내 주요 유통회사 소유 ‘유통 몰’에 입점한 음식점들의 위생 상태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롯데 ‘유통 몰’에 입점한 식당들의 안심구역 지정이 가장 많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9월 4일 롯데백화점 월드몰점(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롯데백화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41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시설 내 음식점에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5월 식약처는 현대백화점 7개 지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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