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청소년꿈발표축제’가 지난 8월24일 오사카 이케다시 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이 주최하고 일본지부(지부장 이훈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일본 전역에서 34명이 참가, 11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올해 11회째인 이번 행사에서 손창현 이사장은 참가자들에게 “누구나 꿈을 꿀 수 있지만, 그 꿈을 달성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며 “자신의 꿈을 믿고 노력하면 언제가 그 꿈은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우리의 미래는 청소년들이 어떤 꿈을 가지고 도전하느냐가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