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기업 1호인 롯데그룹 창업자로 평소 글 읽기를 좋아했던 신격호 고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과 문학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롯데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학동역 인근 문화복합공간 라스칼라에서 <신격호의 꿈, 함께한 발자취: 신격호 평전 독후활동 공모전> 수상자들과 롯데그룹 임직원과 함께하는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서 재단은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8일까지 8주 동안 롯데그룹 창업주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도전 스토리가 담긴 평전 <신격호의 꿈, 함께한 발자취 : 롯데그룹 CEO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