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말 개최는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한류의 원천이 되고 있는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첨단기술과 접목,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APEC을 역대 최대 세일즈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경상북도는 21일 국내 주요 언론인 100여명을 경주로 초청,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설명회 자리에서 “우선 경북도 주관으로 한복패션쇼, 보문멀티미디어쇼, K-POP 공연 등 3대 빅이벤트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한복패션쇼는 한복을 중심으로 한식・한옥・한지・한글 등 5韓 전통문화를 융합한 스토리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