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제80주년을 맞은 8월 15일,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서 주상파울루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 주최로 한인 사회의 자발적인 정화 운동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광복절 기념행사 직후 열린 ‘우리 가게 앞은 우리가 청소’ 실천 강령 협약식에는 한인 사회 주요 단체장들과 상파울루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깨끗하고 안전한 한인타운 조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실천 강령 내용 보고 ▲주요 인사 서명식 ▲실천 강령 다짐 대회 ▲’청결 실천 상가 제1호’ 현판 제막식 ▲거리 캠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