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핵심산업(영상·음악·게임 등) 및 연관산업(뷰티·푸드·관광) 육성, 문화예술 창작·향유기반 강화로 K-컬처 300조원, 방한 관광 3000만 시대를 달성하겠다”지난 13일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국정기획위)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문화강국 5개년 로드맵을 통해 이같이 제시했다.이에 발맞춰 문화체육관광부는 5년간 총 51조379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 확산 거점을 구축키로 했다.국정기획위 국민보고대회 다음날인 14일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