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한국문화회관(대표 박선유)에서는 ‘한국화 전시회’가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고 있다.한국문화회관 ‘한국화 강좌팀’ 주관으로 3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차순우 영사를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수채화 전시회에는 한국화 중급, 초급반 1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그림 실력과 상관없이, 여러 해 동안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며 즐겨왔다.박선유 대표는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 전시회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한국화반 팀들의 열정이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에 일조를 하고 있다.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