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8,15km 걷기 행사’가 하와이에서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미주한인재단 하와이(Korean American Foundation Hawaii, 회장 박재원)가 지난 2일 한인 최초의 이민지이자 미주 한인 독립운동의 중심지였던 하와이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8.15K 하와이 독립운동 사적지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하와이 한인회,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하와이 한인 미술협회, KBFD TV 등이 범 한인 단체들이 참석해 단순한 도보 행사를 넘어, 하와이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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