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국 100명의 청년들이 ‘가장 나다운 자기개발, 가장 우리다운 개발협력’을 실천할 반짝이는 아이디어 티켓을 갖고 여행에 나섰다.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서포터스인 ‘위코(WeKO)’ 7기 발대식이 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국내외 참가자 100명과 코이카 임직원들의 축하와 응원의 열기 속에서 열렸다고 밝혔다.2019년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위코는 ‘우리 모두가 코이카(We are KOICA)’라는 뜻을 지닌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다. 위코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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