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의 외국인 이민자 및 노동자에 대한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영어권 국가이면서 국민소득 수준이 미국과 비슷한 호주 진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이런 흐름에 맞춰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KOTRA(사장 강경성)는 8월 7일 시드니에서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최용준)과 공동으로 한국 청년의 호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5 호주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어 14일에는 멜버른에서도 박람회를 열어 현지 취업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시드니 취업박람회에는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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