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낙산균의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엔피케이㈜(대표이사 김상준)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K-낙산균은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 대장의 건강을 지키는 ‘대장 수호천사’라고 불린다.엔피케이는 5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분원장 박두상)과 생물자원 및 기능성 바이오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전북 분원사무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이 회사는 지난 6월에도 ▲K-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글루텐분해 마이효소 2개 제품에 대해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KFS(K-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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